실존주의
From Meta, a Wikimedia project coordination wiki
| 위키미디어 철학 |
|
커뮤니티 정확도 측정 위키 과정 |
| +/- |
- "마감일이 없습니다."
실존주의(Eventualism) 은 경향으로 즉시적인 가치보다 장기적인 가치에서 위키피디어의 실존가치에 집중하는 위키피디어인들중에 존재한다. 즉결주의와는 대비됩니다.; 반대의 관점입니다.
역사적으로, 실존주의자의 시각은 강성이였다. 위키피디어는 현재의 가치가 적어서이다. 그리하여 수년내의 가치는 일차적으로 중요하다. 위키피디어가 실용적으로 성장하면서 더욱 즉결주의적 접근이 고착되고 있다. 위키피디어가 그 목표에 계속 접근한다면 즉결주의자의 지위는 승리할수도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이들 사상의 다른 학파들 간에 여전히 긴장이 있다.
목표가 완전히 도달될 수없다 왜냐하면 정의적으로 완전한 백과사전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할 것이하는 것을 주장하는 것은 합리적이다. 약간의 실존주의자들은 위키피디어가 사상의 에콜로지이며 그것은 장기간에 품질과 그리하여 과정을 신뢰하는것의 믿음의 씨앗을 뿌린다. 다른이들은 위키의 본질이 그러하여 즉결주의자가 생각하기에 전체 품질을 보증하기위해 사용되어야 할 어떠한 조정도 제한되어 실질적으로 무용하고 프로젝트에 해가 될 수있다.
배쇄주의자에 대비되어 실존주의자는 위키화된 글이 아닌 긴 문건 반대하지않고 결국 어떤이가 이것을 고칠것을 믿는다. 반면 즉결주의 또는 배쇄주의자는 위키피디어의 인지된 직업주의를 줄이는데 관심이 있을 것이다.
실존주의자는 자료더미와 기타 저질 문건에 대해서는 증가주의자를 따르지만 그들은 삭제주의자와 중요성의 부재와 같은 이유로 삭제고려되는 문건에 관해서 동시적이다. 삭제주의자들과는 달리 실존주의자는 화제에 관한 문건과 삭제하기보다는 진화개선시킬 시간을 준다. 한편 죽은 무명인에 관한 문건은 거의 분명히 영원히 그대로일 것이다. 그러한 문건은 실존주의자가 관리하는 백과사전에 자리를 얻을 수 없다.
실존주의는 대개 증가주의와 일관성이 있다. 그러나 둘은 그들의 비슷한 시각에 대해 다른 이유가 있다. 실존주의자는 위키피디어의 가치가 시간에 따라 증가하고, 아무도 도달치 못하였던 경쟁력은 증가주의자가 믿기에 같은 과정이 불가피하게 무시할만하다고 한번 결정된 정보가 더욱 중요하게 보이게 되는 정보로 도달할 거라 믿는다. 그와 같이 위키피디어인들에게는 그들의 시점에서 실존주의와 증가주의둘다가 되는 것이 가능하다.
실존주의자에는 세가지 전형이 있다.:
- 절대론자
- 삭제중(AfD) 페이지와 정책 페이지를 무시한다. 그리고 그것을 결국 신뢰한다. 커뮤니티는 그들이 처음 바르게 부를지라도 문건들을 적절하게 다룰 것이다.
- 낙관론자
- 때로 AfD와 정책 페이지에 관한 커멘트하여 시도하고 간섭한다. 그리고 최종 옳은 산출에 도달하는 과정을 가속시킨다.
- 염세주의자
- 위키피디어가 어쨋던 실패할거하 믿는다. 그리하는 그중 어느것에 참여하는 것도 꺼리지 않는다.
같이보기: MeatBall:PostItNow, Wiki:WikiNow
분업주의의 위험성을 인지하세요.
[edit] 실존주의에 관한 코멘트
- 결국, 내가 속한 분파이다.! -- Toby Bartels 22:55, 8 Oct 2003 (UTC)
- 저도요! With the added qualification that for me Eventualism is encapsulated in the idea that either everybody will eventually agree with me, since I am right, or I will eventually learn the truth, because I am willing to learn -- Cimon Avaro on a pogo stick 02:58, 9 Oct 2003 (UTC)
- 위키피디어가 결국 어떠한 가치를지닐 것인지 아닌에 약간 결정하지 못하였습니다. There is a question about convergence versus divergence: if new silly articles and stubs keeping getting added and there are more adders (people who add extra marginal pages) than vipers (people who vipe things out and tidy up: excuse the pun about adders and vipers) then we will end up with a hopeless mess. It is incredibly difficult to see if this is happening page by page so I've started saving periodic text version on [1]so we can see if it really looks like it will eventually be anything other than a mess. --AndrewCates 06:56, 23 May 2004 (UTC)
- 위키피디어는 기치를 지니고 있으며 계속 가치를 지닐 것입니다. Adding incidental pages doesn't damage the value of existing pages. If I want to look up a great article, it's still there. GreenReaper 17:47, 28 August 2005 (UTC)
- 배쇠주의자가 직면해야할 큰 아이러니는 그들의 올려진 모든 문건에 대해 논쟁하는 것에 관한 그들의 주장이 그들의 불평자들의 대부분이 되었을 때보다 많은 저장장치를 생성하고 더많은 대역폭을 잠식한다. --Steven Kippel 00:21, 27 September 2005 (UTC)
- 그것이 처음 설립되었을 때의 위키피디어를 고려하세요. It included only the official policies and guidelines. And look at it now; it is the biggest encyclopedia in the world, developed in very little time for a project that large. Face it, immediatists! The growth is exponential! In 5 years, Wikipedia will be twice as better! Orthologist
- 두배 더? 좋은.
- 더 나은것이 더 나은것보다 더 나을수 있다면, 나는 두배 더나은 것이라 걸겟습니다.
- 하나의 분명한 이점은 위키피디어내의 정보의 즉각성이다. 이벤트가 개념을 변화시키거나 더많은 사실이 검증가능하게 알려짐에 따라 항목이 추가되고 개정되며 빠르게 삭제됩니다. It remains to be seen as to whether this will eventually result in a stable, growing, self-correcting, encyclopedia, or will be a collection of "facts" that change as the wind blows. So far - so good.
- 시간이 흘러가며, 위키피디어는 완전함으로 다가선다. Let's not choke the process. Dhatfield
- 저도역시 위키피디어가 언제나 연구 가치가 있을런지 의문을 지님니다. When I first found wikipedia over a year ago, I was excited! However the more I read, the more I began to come to this understanding: most articles I have read (and I have read many of them) do not come close to providing adequate information on the subjects covered. Furthermore, most articles are written with a significant bias. It seems that many I have read articles are simply a compilation or summarization of what a few brief google searches may provide. On this basis, what I read in Wikipedia I take with a grain of salt. This does not mean I do not consult it ever, because it does tend to be a quick way to see at least some topics. As far as a being a real source for research, Wikipedia is not a replacement for hard work and digging into original sources.
- 연구 가치? That is not a standard to which an encyclopedia can or will ever aspire. It is a tertiary source by design. That does not diminish it's value in any way or invalidate the concept and spirit of eventualism. Eventually, it will be a very good encyclopedia free and available to all, no more and no less. If you want to do research, go to the library. Dhatfie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