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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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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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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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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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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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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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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맺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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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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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media Quarto

첫 회보에 즈음하여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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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

Jimmy Wales(발기인)
Angela Beesley
Michael Davis
Florence Nibart-Devouard
Tim Sh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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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편집부장
  Samuel Klein
편집책임
  Florence Nibart-Devouard
기획
  Jean-Christophe Chazalette


기고자
Angela Beesley, Anthere, Daniel Mayer, Arne Klempert, Dpbsmith, Elisabeth Bauer, Jamesday, Nicolas Weeger, Sj, Yann Forget, Jakob Voss +/-

교정  검토
교정책임: Ruth Ifcher
Aphaia, Ayman, Danny Wool, Joseph Dwayne, Mathias Schindler, Sjc, QT Nguyen +/-

번역자
아흔(A-heun), Arca, Aphaia, Ancem, Anthere, Ausir, Ayman, Electric goat, FoeNyx, Formulax, Frieda, Fruggo, Gleam, Joseaperez Jmabel, Kaare, Kpjas, Kzhr, Looxix, Mats Halldin, Mikez, MikkoM, Minh Nguyen, MHz, Modeha, Mountain, Neep, Nicolas Weeger, Nikerabbit, Paddyez, Philipendula, Profoss, PuzzletChung, Robert, Roby, Salsero, Sansculotte, Schopenhauer, Selena von Eichendorf, Shizhao, Sj, Solkoll, Spektr, Stonda, Strxg, Suisui, Tietew, Tomos, Tsca, Yann Forget, ACrush +/- andresvzla

sonic boom

위키미디어 회보(Wikimedia Quarto)의 창간호를 찾아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이 회보는 위키미디어 공동체에 관한 홍보를 공고히함과 동시에 이를 기록하고자 하는 염원에서 창간되었습니다. 회보는 짐보가 공동체와 관련기구에 붙이는 편지와 또한 개방 내용 네트워크(open content network), 디지탈 도서체제 그리고 저작권법에 종사하는 인사들과의 대담을 담고 있습니다 (4 페이지에 실린 워드 케닝햄과의 대담을 꼭 읽어보시길).

위키백과를 둘러싼 많은 이야기들이 앞으로 있게될 것입니다. 얼마전에는 위키백과에 백만개의 문서가 수록된 사실이 널리 보도되었습니다. 린쯔에서 열린 사이버아트 축제(Cyberarts Festival)에서 위키백과는 최고상을 받았으며 이와 함께 제네바에 위치한 유엔 지부에서 있은 위키백과 소개와 축하연은 커다란 화제를 모았습니다.

편집부에서는 이 첫회보를 우리의 기자회견이 있는 9월에 마무리짓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였습니다. 회보 안에는 급하게 요약한 내용들이 간간히 들어 있습니다: 올해에 있은 여러 사건들, 미래의 프로젝트에 대한 설계, 그리고 짐보가 집회나 프로젝트, 보도기관과 관리임원진 그리고 위원회의 보고와 관련하여 한 논평, 통계자료, 위키사랑과 위키공포에 대한 감탄 등등. 여러분들이 앞으로 기고를 하므로서 다음 회보는 양적으로 보다 풍부해지고 개선되며 참신해 질 것입니다. 조언이나 비평 또는 기고문을 다음의 주소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newsletter (at) wikimedia.org

이 첫회보가 발간되기까지 약 80 여명이 노력을 경주하였습니다. 이 노력의 댓가로서 여러분들에게 회보가 좋은 인상을 주기를 기원하는 바입니다.

--WQ 편집부 일동


Papillon déroulé 2.png
차례


회보표지 : 공동 (제작: J-C Chazalette)

차례 . . . . . . 1
발기자가 붙이는 글 . . . . . . 2
관리임원진이 붙이는 글
분기보고서 . . . . . . 3
회장의 노트 . . . . . . 4
프로젝트
워드 커닝햄과 대담 . . . . . . 5
시사란 . . . . . . 6
국제판 . . . . . . 7
끝맺는 말 . . . . . . 8



2[edit]

발기인이 붙이는 글

 

Jimbo Wales in France.jpg
In Focus & In Love

우리의 임무는 인류의 모든 지식을 축적한 것을 자유문서권에 따라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이 택한 언어로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하여 그들이 이를 수정하거나, 부분적으로 받아들이거나 혹은 계속 전파하는 데에 있다.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란 글자가 가진 뜻 그대로이다. 우리는 지구상에 있는 아직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위키백과는 숨막히는 속도로 발전을 계속하는 경탄스러운 프로젝트이다. 위키백과 공동체의 잘 알려진 통계자료를 한 번 훝어본다면, 매 달 2,000명의 새로운 위키사전가가 탄생하고, 날마다 2,000편의 새로운 글들이 올려지고 40,000편의 문서들이 수정 증보되고 있으며 여기에 토론과 메타의 웹사이트를 더한다면 이 숫자는 거의 두배에 달할 것으로 짐작된다. 여기에 물론 위키백과 하나만을 염두에 두고 말하는 바이며, 다른 자매 프로젝트들은 계산에 넣지 않았다.

이와 같은 엄청난 성장에 따라 직면하게 될 몇몇 과제를 우리는 해결해야만 한다. 특히 참여자가 속속 늘어 남에 따라서 문제 해결을 위해 예전에 쓰던 방안은 이제 더이상 그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된다. 우리는 한편으로 우리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고 향상시키려고 노력하는 반면, 다른 한편으로는 새로 들어오는 참여자에게 문을 열어서 친절히 반기는 공동체로서 남아있고자 한다. 이와 같은 노력은 우리가 당면한 큰 과제라 아니할 수 없다.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분석과 면밀한 주의가 요청된다. 내가 갈망하는 다른 중요한 요소로서는 서로 간의 사랑이다. 한 공동체에서 사랑을 내세우는 것은 기술, 연구 및 학문 분야에서는 아마 흔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를 실천하며 당연하게 여겨야 하리라 본다.

위키백과 공동체의 참여자는 매우 다른 배경을 갖고 참여하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공동체의 다양성은 시간이 갈 수록 더 크게 되리라 여겨진다. 우리의 목표를 효율적으로 도달하기 위한 유일한 길은 우리의 일과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는 것이며, 이는 우리가 서로 다른 의견을 갖고 있을 때 더더욱 필요하다.

상호간의 존중과 불일치되는 점에 이성적으로 접근해 가는 태도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이 두 가지는 프로젝트의 같은 자원자들로서 서로 호의적이고 관대한 교류에 적지않은 도움을 준다. 우리 모두는 세계를 바꾸게 될 믿기 어렵고 우습고 재밌는 이 프로젝트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 사는 데에 우리 가운데 어느 누구도 완전하지 않다는 사실은 당연하다. 그러나 우리는 문서를 편집하고, 메일링 리스트에 글을 쓰며, IRC에서 채팅을 하거나, 사적으로 이메일을 쓰고 보내면서 인터넷의 보통 수준을 넘어서는 자비와 사랑의 수준을 갖추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미 우리는 먼 길을 헤쳐 나왔으며, 우리의 목표에 이르기 위하여 우리는 서로 사랑을 가지고 서로 교류해야만 할 것이다.

관리 임원진이 붙이는 글

 

(프랑스어 원문 참조)

New-sunf-patch.jpg

회보는 우리들의 활동 사항과 넓은 독자층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바람으로 창간하게 되었다. 회보는 수많은 위키백과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이들 그리고 우리들의 활동을 지원해 주는 많은 이들을 독자층으로 한다.

위키미디어 재단은 위키백과, 위키낱말사전, 위키책방, 위키인용집, 위키자료집의 발전에 따라 설립되었다. 이 프로젝트들의 기하급수적인 발전은 능율적인 새로운 구조와 형식을 요청하게 되었다. 이 구조 가운데에는 기부금을 법적 한도 내에서 수집할 수 있는 것을 포함하며, 나아가서 시스템의 개발의 보강, 도메인과 서버의 관리, CD 와 DVD의 매체를 통한 출판 그리고 여러 프로젝트들의 상호 협력체계 등을 포함한다.

이와 같은 발전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은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의 가장 큰 자원이며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음은 두말할 나위가 없다. 이 새로운 구조는 앞으로 계속 민주적 결정에 따라서 이루어지게 된다. 위키미디어 임원진은 관련 토론장을 조직하고 자유개방 문서의 파급과 유지 및 발전을 위한 가장 적절한 조건을 추구하기 위한 결정에 한 몫을 한다. 우리는 개방성(누구나 문서를 편집할 수 있음), 신뢰성(특별한 조건없이 참여할 수 있음), (위키를 통한)공동작업, 상호간의 존중, 그리고 자발적인 참여를 밑바탕으로 하는 위키미디어의 설립 정신을 수호하기 위한 염원으로 활동한다.

지난 3개월동안 우리는 위키미디어의 장래을 위한 굳은 발판을 마련하였다. 우리는 회원제의 발판을 놓았으며, 다가오는 해에 우리의 프로젝트를 협조하려는 여러 인사 또는 조직체와 접촉을 가졌다. 또한 위키미디어의 확고한 재정적 미래을 위하여 보조금의 얻고 그리고 기부금을 정기적으로 모으기로 하였다. 다니엘 마이어(Daniel Mayer)는 위키미디어의 재정사항을 누구나 알 수 있게 하는 데에, 팀 스털링(Tim Starling)은 시스템 개발자간의 의견 교환을 하는 데에 공식적인 역할를 부여 받았다.

독일과 프랑스의 지역 협회의 추진으로 우리는 출판사들과 위키백과의 내용을 담은 CD와 DVD를 배포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고, 위키백과의 오프라인 배포를 위한 스냅샷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한편 백만번째 문서를 기념하기 위한 보도자료가 전 세계로 전파되고 있다. 우리는 언론사들과의 접촉을 늘리고 있으며, 다언어 홍보 위원회(multilingual PR committee)의 도움을 받아 프로젝트의 가시성을 높이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끝으로 우리는 재단의 새로운 공식적 웹사이트를 만들어서 재단과 그의 과제, 우리의 많은 프로젝트와 각종 계획을 홍보하고자 한다. 웹사이트는 또한 우리의 재정적 상황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며 그리고 온라인으로 회원 가입이 가능하도록 하고자 한다. 다음 달에 최신 Wikimediafoundation.org를 선보이게 되리라 여긴다.

질문이나 비평은 언제나 환영한다. 이 페이지나 또는 이메일: board (at) wikimedia.org.



3[edit]

분기보고서

 

행 정

재단에 관한 정보는 어디에서?

재단에 관한 최신 정보는 이 회보나 또는 메타위키메일링리스트 그리고 재단의 (새로 편집중인)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다.

위키백과의 행정 관리임원의 구성?

현재 다섯 명의 행정관리 임원이 있다: 위키미디어의 회장이자 설립자인 짐보(Jimmy Wales), 선출된 대표관리 임원 안젤라 비슬리(Angela Beesley)와 플로렌스 디보아드(Florence Devouard), 위키미디어의 재무관리 임원 마이클 데이비스(Michael Davis) 그리고 영어 위키백과에서 활동 중이며 종종 IRC-채널 #wikimedia에서 만나는 팀 쉘(Tim Shell).

공식적 자리와 위원회란 무엇인가?
다니엘 마이어(Daniel Mayer)는 재무 관리부장으로서 마이클 데이비스(Michael Davis)와 함께 재무관리에 책임을 진다. 특히 그는 예산 편성회계관리의 책임을 진다.

팀 스털링(Tim Starling)은 시스템 개발자와 관리 임원과의 교류를 담당하고 있다. 개발자의 활동 영역은 크게 서버가 이상 없이 돌아 가도록 하며 그리고 미디아위키의 소프트웨어의 개발하는 두 분야로 나누어 진다. 미디아위키의 소프트웨어는 역시 위키미디어와 관계가 없는 많은 응용 프로그램에서 사용되고 있다.

팀 스털링(Tim Starling)은 개발자 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는 중이다. 이 위원회는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개발자를 한 곳에 집결시켜 개발에 관한 결정을 형성하는 데에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이를테면 개발의 방향 설정, 필요 물품 구입 그리고 기술적 요청 사항에 대한 해결책 제시 등을 이 위원회에서 처리하게 될 것이다.

위에 든 것 이외에 다른 공식적 위원회는 없다. 그러나 위원회에 버금가는 원조와 대외적으로 유대를 도모하는 중요한 그룹들이다. 이를테면 많은 원조 청탁에 관한 일을 조직적으로 해나가고 있다. 이 밖에 앞으로 위원회로서 촉망되는 그룹이나 일들은 여기를 보기를 바란다.

관리임원의 의견 교환장소?

관리 임원진의 활동 사항은 메타위키와 그리고 앞으로 재단의 홈페이지에 공시된다. 의견 교환은 메일링리스트를 거쳐서 이루어지며, 여기서 이루어진 대화는 공개되어 있으며 또한 기록으로 남게된다. 관리 임원진은 또한 위키미디어 채팅(IRC-Channel #Wikimedia)에서 만날 수 있으며, 여기서 질문 사항은 곧바로 답을 얻을 수 있다. 세 명 이상의 임원이 한자리에 모이면 사무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세 명이나 혹은 그 이상의 임원 IRC-채널에 참석하고 있다고 하여서 이것이 항상 공식 회의라고는 볼 수 없다.

올해 여름에는 몇몇 임원들의 만남이 있었다. 2004년 7월 4일에 지미(Jimmy), 안젤라(Angela) 그리고 앙테르(Anthère)가 파리에서 서로 만나 이야기 나눈내용은 여기를 읽어보기를 바란다.

같은 달에 재단의 공식 웹사이트(www.wikimediafoundation.org )를 만들기 위하여 많은 참여자들 특히 안젤라(Angela), 앙테르(Anthère), 마브(Mav) 그리고 팀 스털링(Tim Starling)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하였다. 거기서 토론된 내용은 여기에서 읽어볼 수 있다.

이 밖에 9월 5일에는 Wikispecies 프로젝트의 데이타벵크의 설치를 위하여 4명의 임원이 한자리에 모여 약 20분 간에 걸쳐서 토론을 하였다. 거기서 토론된 내용은 여기에서 읽어볼 수 있다.

짐보, 팀 그리고 마이클이 임원회의 결정을 주재하는가?

Important Board discussion in Paris

지금까지는 팀과 마이클이 임원회 결정사항이나 토론에서 큰 몫을 차지 하고 있지 않았다. 이는 앞으로 개선되리라 본다.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의견이 수렴될 수 있게 하기위하여 안젤라나 앙테르가 제시하는 의견에 절대로 반대 의견을 내세우지 않겠다고 짐보는 자신의 견해을 표명하므로서 프로젝트가진 종래의 방향 개선의 가능성을 암시하였다. 그러나 안젤라, 앙테르 그리고 짐보가 가진 공동체 그리고 프로젝트에 관해서 가지고 있는 의견이 거의 비슷하기 때문에 실제로 방향설정에 다른 문제에 그리 변경이 있을 것으로는 기대되지 않는다. 결국 임원회의 권한은 민주적으로 선출된 임원의 손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짐보는 존중하고 있다.

얼마나 자주 임원진이 투표로 결정을 내리는가?

우리는 문제점에 관해 서로 이야기나누고, 건의하며, 타협을 통하여 합의점아 최선의 해결책을 얻는데 촛점을 두고 있다. 모든 비공식 결정은 지금까지 만장 일치로 내려졌다.

임원진의 활동 사항은 어디에 기록되거나 공개 되는가?

우리는 대개의 경우 #Wikimedia IRC 채널에서 토론을 한다. 여기서 누구나 임원진의 상의를 눈여겨 볼 수 있으며 또한 토론에 직접 참여 하여 결정 사항에 작은 기여를 할 수도 있다. 공시된 IRC 토론은 다른 회담이나 만남처럼 메타위키와 재단 웹사이드을 통해 공개된다. 이 밖에 우리는 사적인 채널이나 이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의견을 나누기도 한다. 다른 사람이 우리의 대화 내용을 같이 들으므로서 있을 수도 있는 재단의 정책에 관한 불필요한 추측할 수도 있다는 부담감에서 해방되어 자유로이 생각하고 대화할 수 있기 위해서다. 그러나 이 회보나, 회의일지, 메일링리스트의 공시사항 위키미디어의 웹사이트 등을 통해서 우리들의 활동사항이 충분히 공개되는 것를 바라고 있다.

어떻게 재단의 회원이 될 수 있는가?

누구나 재단의 활동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사용자로서 위키 프로젝트에 나름대로 기여한 사람은 재단의 자원 활동회원(Volunteer Active Member)이다. 그러나 올해부터는 회원비를 납부하는 회원으로 등록할 수 있다. 7월에 있었던 회원비에 관한 토론에서 다음과 같은 사항이 추천되었다.

회원비를 납부하는 회원이 되기 위해서는 미화 60 달러 (혹은 이에 상응하는 다른 수단)이며, 어는 한 위키 프로젝트의 기안자가 아니어도 된다. 자원 활동회원은 미화 6 달러를 납부하므로서 회원이 될 수 있지만 가능하다면 총회원비를 납부해 주기를 권장한다. 회원은 자신이 납부한 회원비의 가운데 한 부분의 사용 분야를 미리 규정할 수 있다 (이를테면 30 달러는 전적으로 하드웨어에 사용).

어느 누구도 회원비 납부에 따른 의무를 갖고 있지는 않다. 프로젝트에 기여하고 사용하는 것은 언제나 자유롭게 이루어져야 한다. 회원비를 납부는 프로젝트를 발전시키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회원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은 여기를 읽어보기를 바라며, 회원제에 관한 의문은 FAQ에서 답을 찾아볼 수 있다. 이밖에 참고 사항은 여기를 읽어보기를.

상업광고를 계획하고 있는가?

위키미디어 재단은 위키백과나 다른 프로젝트에서 장래에도 상업광고를 하지 않을 계획이다. 이에 상응하는 보조금이나 기부금을 통하여 광고없이도 재단의 장래가 보장되리라 우리는 믿고있다. 재단의 운영을 위해 필요한 돈을 모으는 데에는 여러 단체나 후원자로부터 보조금을 받거나, 하드웨어 선사등의 방법이 있다. 광고를 하게되면 물론 경제적 사정이 낳아지겠지만 이와 더불어 적지않은 기고자들의 항의가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

개발자는 사례금을 받는가?

2004년 7월 위키미디어 개발자의 사례금에 대한 가능성 여부에 대해 상의가 있었다. 이에 대한 동기는 특정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마땅한 보수를 하므로서 이를 촉진시키고자 하는 것이었다. 상의된 결과는 여기에서 읽어볼 수 있다. 개발위원회와 협동으로 특정분야에 참여하고 있는 개발자를 사례금를 제공하는 체제를 실험해 보려고 한다. 약 4개월의 실험 기간이 지난 후 그 성공 여부를 검토해 보려고 한다. 현재 계획중인 체제로는 모든 개발자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기능을 요구할 수 있으며, 개발 요청사항과 자신의 조건을 협상할 수 있다. 개발위원회는 임원진에게 이 체제의 실천 가능성 그리고 장점등을 제안하게 된다. 임원진은 이 제안을 받아들일 것인가 혹은 거부 할 것인가를 결정하게 된다.

현재 진행중인 개발자 사례금 실험상황은 여기에서 읽어 볼 수 있다. 그리고 후에 모든 위키미디어 참여자는 이를 평가를 하도록 요청되어질 것이다.

공동작업

올해에는 다방면으로 여러 단체의 관련 인사들과 공동작업을 주제로 대화가 있었다.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와 공동 협력에 관심을 가진 프로젝트가운 데에는 구텐베르그 프로젝트 (위키자료집), 개방문서책 (OpenTextBook), 자유 고등학교 과학 문서 (위키책방), 개방미디아, 그리고 새로운 위키미디어 공용(Wikimedia Commons)을 들 수 있다. 7월 초에는 독일어 위키백과와 브록하우스 출판사에 속한 새로운 매체 그룹의 대표자가 서로 친교를 맺었다. 지미와 안젤라는 8월 말에 BBC의 새로운 매체부서( BBC new media division)의 임원과 만나 위키백과를 소개함과 동시에 공동작업의 가능성 여부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가운데 몇몇은 자매 결연을 맺게 되었다. 5월에는 위키백과는 야후의 Content Acquisition Program에 가입하므로서 위키백과는 야후의 디렉토리를 필요에 따라 갱신할 수 있게되었다. 이는 위키백과의 최신 내용이 곧바로 야후의 검색결과에 나타나게 되므로서 위키백과가 널리 알려지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으로 우리는 야후에서 위키백과의 검색 빈도수를 알 수 있으며, 5월에는 약 500.000, 6월에는 2백만을 넘었으며, 이후 매월 약 2백만의 위키백과 방문자가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다른 공공매체와의 공동 작업에서도 역시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2004년 4/4분기에는 위키백과을 담은 40.000개의 CD 와 DVD를 시장에 내놓았다.

Male Emperor Gum Moth.jpg

판매활동

Directmedia CD

독일 Directmedia Publishing회사 [DMP]는 9월말 독일어 위키백과의 CD-ROM을 출판하였다. 이 CD는 9월 1일에 한 스냅숏(snapshot), ISO-Image 그리고 SQL-Dump를 담고 있다. DMP는 회사에 등록된 고객에게 30.000개 CD-ROM을 무료로 배포하였으며 그리고 선전용 10.000개 CD-ROM은 5유로(€)의 가격으로 서적상에 내놓았다. 또한 몇몇 컴퓨터 잡지사측과 CD의 보급을 위한 협상이 진행중이다.

다이렉트미디아 출판사는 지난 10년동안 약 180여종의 전자 서적을 출판하였으며, 사회과학, 사전류, 그림수집 분야를 중점적으로 취급하고 있다.

Mandrakesoft DVD

만드라케소프트 (리눅스를 바탕으로 한 독립회사)는 프랑스어와 독일어의 위키백과 DVD를 앞으로 있을 새로운 버전의 Mandrake Linux와 함께 출판할 계획으로 있다.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Angela Beesley, Yann Forget 그리고 많은 이들이 만드라케소프트측과 적극적으로 일을 함께 하였다.

이 출판을 위해 그림과 목록을 정리하는 작업은 오래전부터 요청되었으며 이를 통하여 관련 위키백과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켰다. 영어 위키백과에서도 50,000종의 그림들을 분류 정리하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이 작업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라는 바이다.

이밖에 들어온 제안과 초청

위키미디어는 프랑스로부터 무료의 웹사이트 관리를 제안 받았으며, 현재 3 squids가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지난 8월말에 있은 플로리다의 태풍의 경우처럼 혹시 발생할 수도 있는 서버의 완전 마비에 대처하기로 하였다.[http://meta.wikimedia.org/wiki/

재 정

기부금

올해 초부터 8월 31일까지 총 1,180명이 PayPal을 통하여 하루 평균 190달러의 기부하였으며, 총 46,600 미국달러가 모아졌다. 이 가운데 약 절반 이상($29,800)이 7월과 8월사이, 즉 영어 위키백과에만 한정하여 실시한 비공식 기부금촉진 캠페인기간 동안에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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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니카 금상 수상

5월에는 위키백과는 전자예술상(Prix Ars Electronica)에서 디지탈 컴뮤니티(Digital Communities) 분야에서 니카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상금으로 10,000유로를 받았다. 린쯔 축제

장려금

2004년 여름에는 여기 저기서 장려금을 받기 위해 여러모로 노력을 하였다. 이 가운데 미국의 국립 인문 장려 재단(National Endowment for the Humanities NEH)으로부터 장려금을 받기 위해 인문분야와 관련된 프로젝트에 많은 노력을 경주하였다. 위키미디어의 발전의 개요, 프로젝트의 세부 계획서 그리고 여기에 따른 예산 및 프로젝트에 참여자의 이력서등을 작성하였다. 그러나 시간 촉박으로 관련 재단에 원서를 제출 하지 못하였다. 여기서 얻은 많은 경험은 앞으로 장려금을 받기 위한 제반 지원 서류작성에 크게 도움을 주리라 여겨진다.

기계구입

7월과 8월 그리고 지난해 12월 위키미디어의 서버고장으로 몇일간 위키백과가 문을 닫게된 불상사가 있은 후 모아진 기부금으로 60,000 미국달러에 달하는 새로운 하드웨어를 구입하였다 (상세한 내용은 여기와 그리고 하드웨어 구입페이지를 읽어보기를).

기술향상

200px

기술적 측면에서 올해에는 몇몇가지 주목할만한 향상이 있었다. 먼저 캘리포니아에 2개의 새로운 서버를 설치하여 프로바이더 알렉사 랭킹에서 900번째를 차지하였다. 2월에는 사이트를 플로리다 탐파(Tampa)로 이주하여 9개의 새로운 서버를 보강하였다. 이밖에 5월에 주문한 3개의 서버가 6월 초에 그리고 속도가 빠른 4번째 데이타뱅크 서버 아리엘(Ariel)이 월말에 시동되었다. 이와 같은 서버의 확장 보강은 다시 증가하는 참여자의 수에 비례하여 그 한계점에 도달하였다. 현재 8월에 주문한 새로운 8개의 웹서버가 작동중이며, 검색과 파일관리를 위한 특수서버의 시동이 조만간 있을 것이다.

위키미디어는 현재 영어권 알렉사 랭킹 웹사이트에서 500위권 안에 들어있으며, 얼마안가 400위권에 들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월에는 거의 100만편의 문서가 편집되어 만들어지는 것을 보면서, 2003년 말에 경험한 기능 저하를 다행히도 방지할 수 있었다. 기부를 하여 이를 가능하게 한 모든 이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린다.

5월에는 미디어위키 소프트웨어 버전 1.3 이 설치되었다. 이 버전은 템플레이트, 카테고리, 페이지구성에 보다 효율적이며 그리고 보다 확실하게 언어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여 준다. 또한 편집 충돌시 자동적 편집된 내용을 함께 묶어주는 데에 결정적인 장점을 갖고 있다. 그리고 버전 1.4가 몇 달 후에 설치될 계획으로 있다. 이 새 버전은 보다 효과적으로 로딩하고, 속도를 높이며, 데이타벵크 PostgreSQL를 미리 열어주고 또한 문서를 개관할 수 있는 여러가지 도구들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미국 밖에서 운영되는 첫 번째 서버가 조만간 시동될 것이다. 3개의 서버를 갖고 작동되는 Squid Cache가 파리에 설치되어 유럽망을 덮어 주므로서 플로리다의 서버에 연결되기까지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덜어주게 될 것이다. 만일 이 서버가 예상대로 기능을 발휘하게 된다면, 호스트 서버를 제공하려는 곳이 있다면 다른 지역에서도 이와 비슷한 서버망을 설치하고자 한다.

새로운 위원회의 구성원은 서로 다른 국적을 (6개국)을 갖고 있으므로서 국제성을 띠고 있다. 이 팀은 지속적인 위키미디어의 발전을 위하여 온갖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

프로젝트


Balcony.png

현재 활동하고 있는 6개의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 위키백과 (100개의 언어로 1백만편 문서 돌파, 150,000개 그림, 25,000 참여자, 매일 800,000 방문자)
  • 위키낱말사전 (20개의 언어로 70,000편 문서, 500 참여자, 매일 800 방문자)
  • 위키책방 (15개의 언어로 250책의 5,000 모둘, 300 참여자)
  • 위키인용집 (6개의 언어로 2,500편 문서, 100 참여자)
  • 위키자료집 (30개의 언어로 4,000 페이지, 100 참여자)
  • 메타위키 (30개의 언어로 1500편 문서, 1,000 참여자)

다른 최근에 만들어지거나 구상중인 프로젝트:

  • Memorial Wiki - 미국의 9월 11일 추념; 약 200 페이지.
  • Wikicommons - 오래동안 기다려온 프로젝트로서 9월에 문을 열었으며, 그림과 음악의 파일을 언어와 구속되지 않는 독립된 자료저장실에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한다.
  • Wikispecies - 9월에 문을 열었으며, 아직 프로젝트의 방향 설정을 모색 중이며, 생물의 종에 관한 정보 저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친목도모


위키인 여름 미팅

지미 웰스의 유럽 여행을 계기로 런던, 베를린, 파리 그리고 제네바에서 미팅이 있었다. 극동아시아에서는 최초로 북경에서 모임이 있었다. 미팅에 관해서는 여기를 읽어보기를.

다른 사건

5월에는 맨하탄에서 개최된 전자에술상(Prix Ars Electronica) 시상식에서 사진촬영 기회가 있었다. 시상식에서 대니(Danny)가 대표자로 참석하여 디지털 커뮤티티(Digital Communities) 분야에서 니카 금상을 수여 받았다

9월 첫째 주에 유럽에서 개막된 대규모 전자예술 축제에 많은 유럽 위키인이 참가하였으며 그리고 여기에서 지미는 위키미디어를 소개하였다.

8월 31일에는 안젤라와 지미가 런던의 BBC를 방문하였다. 여기서 H2G2 몇몇 스탭진과 만나 위키백과의 소개하고 일반적 내용을 가지고 상담하였다. 이날 저녁에는 안젤라는 오이스터(Oyster)주점에서 여러사람들을 대상으로 위키백과를 소개하였다.

홍보현황


현재 개설되어 활동중인 전체 위키백과에 총 500,000편의 문서가 수록된 것을 계기로 봄에 대규모의 기자회견이 있었으며, 이 회견은 각국의 전파 매체를 통해 보도가 되었다. 이달 9월에 있게 될 100만편의 문서 돌파를 기념하는 대규모 기자회견에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백만편 문서돌파).

위키백과가 올해에 수상한 전자예술상과 웹비상(Webby Award)은 위키백과가 여러 공신력있는 언론매체에 보도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슬래시닷(Slashdot)에서 지미가 한 인터뷰는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언론에 보도된 위키백과에 관한 몇몇 의미 있는 기사들은 6페이지의 시사란을 읽어 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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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dit]

프로젝트[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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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나무

위키프로젝트의 하나인 생명의 나무(Tree of Life)는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에 촛점을 두면서 앞으로 위키백과의 최대의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계획으로 있다. 현재 여러 언어권의 참여자들이 이 프로젝트에 협조하고 있으며 이 주제의 수천편의 문서들이 수록되어있다.

프로젝트추진회는 9월에 위키 생물종(Wikispecies)를 주제로 온라인으로 토론을 하였으며, 여기서 제안된 생물학 프로젝트는 생명의 나무와 연관하여 모든 생물종의 정보를 수집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이 정보자료는 모든 언어의 위키백과에 제공되어 수렴될 것이다. 이달 말에 생명의 나무 그리고 유사 프로젝트들과 상호 협조하여 작업을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출판

위키리더(WikiReader)라고 불리는 두 종류의 특별잡지가 스웨덴과 인터넷을 주제로 하여 위키백과의 내용을 독일어로 출판하였다. 이 출판은 토마스 카처(Thomas Karcher)가 주도하는 그룹에서 발전시킨 몇몇 간단한 착상에 따라 실현되었다. 출판에는 PDF 파일이 쓰여졌으며, 잡지는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있은 미팅에서 배부되었다. 이 잡지의 복사판은 온라인 상점에서 5유로로 구입할 수 있다. 영어위키백과 역시 이와 비슷한 잡지 출판을 계획하고 있으며 주제의 촛점은 암호문과 제2차 세계대전에 두고 있다.

위키미디어 공용

위키미디어 공용(Wikimedia Commons)은 2004년 9월에 개설되었으며 프로젝트의 목표는 자유로운 그림, 음향파일(음악, 대화 등등)을 한 곳에 모아서 이를 모든 위키프로젝트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에 있다. 계획은 아직 구상 중에 있으며, 앞으로 프로젝트들이 서로 연계하여 그림을 되풀이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게 될 것이다.



제안된 프로젝트

위키사람(Wikipeople): 이 프로젝트는 9월 11일을 추념하는 뜻에서 몇몇 다른 추념페이지와 함께 일종의 911추념위키 대문을 여는 것과 함께 또한 시대에 따른 인류의 족보를 편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9월 11일 추념위키를 구성하는 좋은 방안이 있기를 바라고 있다.

위키학교(Wikiversity): 현재 Wikiversity는 위키책방의 대문을 사용하고 있으며, 여기서 독학에 필요한 많은 자료를 찾아볼 수 있다. 위키학교에 대한 적지않은 관심도는 앞으로 이 프로젝트가 발전할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으며, 그리고 대학 및 중고등학교의 교사들이 정기적으로 학생들과 함께 학습을 위해 위키백과를 방문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학교의 학습과정에 쓰일 수 있도록 위키책방에 수록된 책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이 요청되고 있으며 또한 위키학교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중이다.

지역 프로젝트

de(독일어): 문서의 질을 높이자: 매 2주 마다 하나의 주제를 선택하여 여기에 관련된 문서들의 내용을 개선시키고 있다. 4월에 프로젝트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선택된 주제는 11개에 달하고 있다.밴너 그림 (참고 nl).

en(영어): 우수 그림: 우수한 문서의 선발과 병행하여 우수한 그림을 선발하고 있으며, 이는 오늘의 그림이라는 프로젝트와 연관하여 해당 템플레이트에 전시되고 있다.

fr(프랑스어): 수록된 문서의 전반적 질적수준 향상을 위한 프로젝트가 올해 여름에 실시되었다: 의문의 여지가 있는 문서들을 대폭적으로 감소시켰으며, 올려진 모든 그림들의 라이센스에 관한 정보를 추가시키는가 하면 또한 토막글의 수효를 대폭적으로 증가시켰다.

ja(일본어): 웹 창작상: 9월 3일 일본어 위키백과는 일본 광고협회에서 주최한 웹 창작상(Web Creation Award)에서 일본어 위키백과 웹사이트의 우수성으로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Ijzeren poort, 1등상을 수상한 문서

nl(네덜란드어): 글쓰기 경연: 엄청난 성공을 거둔 글쓰기 경연은 9월에 독일어 위키백과로 하여금 이와 비슷한 경연대회를 열게하였다.

zh(중국어): 관계문서의 증보및 개편: 매 2주마다 질적 수준이 높은 문서를 선택하여 이 문서와 관련된 문서들을 증보 및 개편하고 있다.


위키미디어재단 지역협회[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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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위키미디어재단의 지역협회가 올해에 독일과 프랑스 두 곳에서 문을 열었다. 협회 약관의 초안이 작성되었다. 협회설립은 사회 각층으로부터 많은 호의적 반응을 받았으며, 특히 독일어와 프랑스어 위키미디어협회의 업무과 관계된 협조가 있었다. 두 위키미디어 협회설립에 동반된 사항들은 메타에 광범위하게 기록 저장되어 있으므로 찾아 읽어 볼 수 있다. 두 협회는 정기적 모임을 갖고 있다.


독일 위키미디어협회

독일어 위키백과는 2004년 6월 12일에 두 사건을 기념하는 축하연이 있었다. 이날 저녁에 위키인은 베를린의 Wizards of OS에서 100,000편 문서 돌파를 축하하는 파티를 가졌다. 다음 날 34명의 위키인과 친구들은 Verein Wikimedia Deutschland라는 이름으로 협회를 발기 설립하였다.

독일지부협회는 곧바로 발기 작업에 착수하였으며, 7월 1일에는 5명의 협회임원은 독일의 저명한 백과사전 출판사인 블록하우스(Brockhaus)와 접촉을 하여 경험을 서로 교환하였다. 또한 베를린의 디지탈도서관(Digital Library)과 협동하여 위키백과 CD-편람을 출판하기 위한 작업을 개시하여 9월 말에 40,000개 CD를 시장에 내놓았다.

자주 방문하는 IRC에서 회원들은 서로 만나 장래의 전략과 프로젝트에 관해서 토론을 하고 있다. 베를린의 미디아 컴퓨터 여교수인 Deborah Weber-Wulff는 위키백과의 학문적 연구와 관련된 업무를 넘겨받았다.

축제와 회의에서 위키백과를 홍보하려는 계획이 구상 중이며, 여기에는 특히 Lörrach에서 개최되는 Linuxday와 베를린에서 있을 Berlinux 회의를 들 수 있다.

프랑스 위키미디어협회

프랑스 협회는 아직 공식적으로 설립된 상태에 있지 않다. 조직된 개발위원회(comité de pilotage)의 주도아래 협회의 약관과 구조에 대한 설계가 진척되고 있다.

현재의 프랑스 협회상황에 개발위원회 임원은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제안 구상된 현재의 협회구조에 아무런 반대의견이 없으며, 결정된 조직체의 이름은 Wikimedia France이다.

여름 휴가기간(8월) 동안에 거의 모든 일이 중단상태에 놓여있었으나 휴가가 끝남과 동시에 상황이 크게 달라지리라 여겨지며, 이는 협회조직에 자발적으로 협조하는 사람이 많이 있다는 사실에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협회설립 세부일정은 우선 협회의 상태를 점검하기 위하여 10월에 모임이 있을 것이며, 11월에 비로소 공식적으로 협회의 설립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의 설립에 따라 있게 될 몇몇 과제로는 프랑스에 위키미디어 Mirrors와 Squids 서버 설치, 위키미디어와 연관된 도메인이름 예약 (예산의 형편에 따라서).






5[edit]

워드 커닝햄
<font-size=4>워드 커닝햄과 대담

Quarto는 일리노이스에서 개최된 Pattern Languages of Programs (PloP) 회의에 참석한 후 오레곤에서 피로를 풀고 있는 워드 커닝햄씨를 이른 아침에 방문하였다. 두 통의 Moxie를 사이에 두고 위키, 저작권 그리고 위키백과에 관한 질문을 워드씨에게 하였다. 후에 커닝햄씨는 IRC #wikipedia를 잠간 들여다 보면서 칭찬을 듣기도 하였다.


위키의 길[edit]

위키에는 누구든지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편집에 따른 어떤 장애가 아직 있다고 보십니까? 위키가 어떻게 계속 발전되어 가기를 기대하십니까?

커닝햄: 위키에서 무엇이 글을 쓰는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에 관해 이야기를 한다면, WYSIWYG-편집 기능이 없다는 것을 들 수 있지요. 편집에 따른 이와 같은장애가 없기 때문에 위키가 제대로 돌아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숱한 문서들을 원시적인 편집창에 안에서 쓰여졌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이는 소름끼치는 작업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물론 편집기를 모든 사람들이 제대로 사용할 수 없다고 가정하다면, 여기에 불만족이 있다는 것은 말할 나위 없겠지요.

"The Wiki Way"에서 커닝햄씨께서는 내용의 개정과 증보와 관련하여 절대적인 유동성을 강조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구내용을 보존함과 동시에 보다 낳은 결실을 맺기 위한 여유가 충분히 있다고 보십니까?"

커닝햄: 나 자신의 위키에서는 이 이상을 극단적으로 따랐다고 봅니다. 편집 가능성을 최대 한도로 넓힌 반면, 어느 문서도 보존하지 않았습니다. -- "삭제" 명령은 말 그대로 집행되는거죠. 때문에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 일에 신경을 곤두세웠습니다. 사람들이 이와 같은 힘든 작업을 넘겨받고 그리고 이를 통해 어떤 가능성을 찾게 된 것에 나는 정말 기쁨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한 번 이 체계에 깊이 빠져 들고 난 후에는 "여기에 극단의 장단점이 있구나"하고 이야기를 하게되는거죠. 위키의 이 극단적인 놀이는 좋은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러나 새로운 규칙은 또한 새로운 자발적 참여자에게 어려움을 주게됩니다.
위키백과를 내가 높이 평가하는 이유는 위키백과가 글 쓰는 일을 쉽게 하여 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훌륭한 글들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위키백과는 위키의 본래의 성격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또한 질적으로 높은 수준을 갖춘 커다란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여실히 나타내 보여주는 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 내가 글에서 어떤 실수을 발견하면 당장 그것을 고칠 수 있지요. 난 어디에도 등록할 필요가 없고 어떤 소양교육을 받을 필요도 없고...

"분리된 토론페이지가 없었다면 위키백과는 성공하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제가 만든 위키에는 이것이 결여되었던 것은 아닌지 물어봅니다."

토론과 내용이 분리된 페이지에 관해서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지요?

커닝햄: 썩 맘에 듭니다. 아주 기발한 착상입니다. 위키백과는 자신을 작가로 여기지 않는 그리고 메타 대화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에게 가치가 있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위키백과가 이 분리된 장이 없이는 가능하리라 나는 보지않습니다.
    문제는 이것이 결여된 내 사이트가 과연 위키인가 하는거죠.

How about incorporating many languages within a single wiki? 하나의 위키안에 여러 언어를 통합하는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WC: Oh, I think that is a totally awesome idea. The ability to read a page, and notice a subtle problem with it... that ability to go straight at important subtleties is something wiki is good at. When you have people with one foot in one linguistic culture and the other foot in another, you can communicate very subtle ideas across cultures, about how the world as a whole works.
    My dream of 'what wiki could be' is something where, through the efforts of people who read and understand multiple languages, we create a shared body of work that holds a community of people together despite their not speaking the same language. I think this happens slowly on the surface of the earth with traditional media - a body of translators trying to explain culture to each other.
    But it would have to be done in such a way that languages which look like gibberish to you are invisible, and you can see those you know. I'm imagining that wiki pages in several languages would be presented together. You would get into the habit of reading in all languages, and when there was a dissonance, you would say "there's another error that needs to be corrected", and you'd have this great global process.

So... is Wikipedia a wiki? 그러면... 위키피디어도 위키인가요?

WC: Absolutely. A certain amount of credit drifts my way from Wikipedia. I'm always quick to remind people that my wiki is not Wikipedia, and that there's a lot of innovation there. I'm proud of what the Wikipedia community has done, I think it's totally awesome.
    Here's what I think a wiki is: content before community. Low latency to correction. The workflow of submission starts with publication - publish and then edit. Trivial creation of new pages, to let them grow to the right size. And a community provided by RecentChanges -- the ability to see what other editors are doing, encouraging visitors to go from readers to authors to editors.
    One thing I read when I was doing wiki was a book by Edwin Schlossberg, a participatory museum exhibit designer - a thin little book that talked about how the audience defines 'Quality' for a performance (something is "good" if the people paying attention agree it is). He said that as soon as you have a medium where audience members can watch each other work, you develop a sense of community good. That's clearly happening here.

On Microsoft[edit]

Some people want to know what it's like for you now, working at Microsoft. 사람들이 지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일하는 것이 어떤지 궁금하게 생각합니다.

WC: As I posted on my own wiki, "I'm joining Microsoft, but I'm still the same Ward". And I think Microsoft is still the same Microsoft. 커닝햄: 제 위키에 "나는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할 예정입니다, 그래도 나는 여전히 똑같은 커닝햄입니다."라고 썼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여전히 똑같은 마이크로소프트라고 생각합니다.

One would hope that you have some effect on them. 당신이 그들에 대해서 영향을 주었으면하는 바램이 있을 것 같습니다

WC: Well, I think they have every intention for me to have some effect on them.  
커닝햄:: 음, 그들이 제가 그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면 좋겠다는 의도를 저에게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On Timelessness and Copyright[edit]

When you aren't using wikis for collaboration, what else do you use? 공동작업을 위해 위키말고 다른 것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WC: I use about a dozen wikis. The only other thing I use daily is email... 커님햄: 저는 열개가 넘는 위키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 밖에는 전자우편을 매일 사용하고 있지요... it demands attention Right Now. If I have something event-oriented, short-lived, I send somebody an email. And if I want to talk about something timeless, I write it on a wiki and send them a pointer.
전자우편은 당장 주의를 집중해야하는 일을 위해 사고 하고 있어요. 만일 어떤 일이 사건중심의 짧은 일이라면 저는 전자우편을 관련된 사람에게 보냅니다.     You know, the whole email system is breaking down. Who would have thought that email, with all of its permissions and security, would fall apart faster than wiki? Our inboxes are much more vulnerable than our wikis, where everyone can write.
아시다시피, 전자우편 시스템 전체가 무너져 내라고 있어요. 전자우편함은 위키보다 더 쉽게 방해를 받을 수 있지요. 누구나가 전자우편을 보낼 수 있으니까요.     Every day, going through my email is a burden, whereas browsing Wikipedia is a joy. I save that for when I want to reward myself, and I'll do a romp through Wikipedia. Wikipedia is my favorite content site. 매일 전자우편을 읽어 내려가는 것은 부담이 커요, 하지만 위키백과를 읽어 내려가는 것은 기쁨이지요. 그 기쁨을 잘 모았다가 제가 스스로에게 상을 좀 줘야겠다 생각했을 때, 위키백과에 가서 신나게 놀아 줄꺼에요. 저위키백과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사이트입니다.

(We understand. It's ours, too.) (그렇지요. 우리도 마찬가집니다.)

WC: One thing that I'm really interested in, and was pleased to see, is that the Wikipedia content is published under a public license. Who knows, a hundred years from now, what's going to be the 'right' online encyclopedia; if there are fifty to choose from, that might be okay. I think enabling this is great. We're still beginners on this journey; imagine what it's going to be like when we've had a few generations of experience with this [global collaboration].  
커닝햄: 우리가 즐거운 마음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위키피디어가 공공 라이센스로 출판되는 것입니다. 지금으로부터 백년 쯤 후에 가장 '정확한' 온라인 백과사전이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만일 50개의 온라인 백과사전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골라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좋겠지요.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훌륭한 일입니다. 우리는 아직 이 여정의 첫 출발자들일 뿐입니다. 우리가 몇 세대에 걸쳐서 이 [지구적 공동작업]을 할 때에 무슨 일이 생길 지 생각해 보세요.

On Wikipedia[edit]

Have you edited Wikipedia recently? What do you think of it? 요즘 위키백과에 글을 써 보셨나요? 무슨 생각을 생각하세요?

WC: I read Wikipedia, just out of a need to know something, probably every week. But I haven't edited a lot. If someone were to ask me to point to a modern encyclopedia, I would choose Wikipedia. Wikipedia defines encyclopedia now....
    Wikipedia is close to becoming an original source, I suppose. 커닝햄: 저는 위키피디어를 무언가를 알기 위해서 매주 한번씩은 읽는 편입니다. 하지만, 위키백과에 글을 많이 쓰지는 못해요. 누가 저에게 가장 최신 백과사전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저는 위키피디어를 권해줄 겁니다. 지금은 위키피디어가 백과사전이란 어때야 하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Actually, we are totally against that; one of our basic rules is "no original research". 사실은 우리는 이것에 반대되는 입장에 서 있는데요; 우리의 기본적은 규칙은 "창작품은 사절"이거든요. WC: That's because this is the grounding that keeps it from spiraling off into argument? I always wanted people to talk about things that actually happened to them; their own experience was that grounding. A community has to be grounded in something, or else you end up in a spiral of mutual delusion. 커닝햄: 그것은 쓸데없는 논쟁에 휘말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밑바탕이기 때문이죠? 저는 늘 사람들이 그들에게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것들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야기하기를 원해요. 사람들의 실제 경험이 그 밑바탕이죠. 공동체는 무엇인가에 밑바탕을 두고 있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서로 혼란에 휘말려서 끝나버리거든요.

In the early days of wiki, did you think that one might some day be used to build an encyclopedia? 위키의 초기에는 이것이 언젠가 백과사전을 만드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까?

WC: I actually thought of it as a glossary for new words that a community would use. The thought that a community needs a dictionary, helped inspire the first wiki. But Wikipedia's scope is so much larger than the scope of my wiki. At the time, I was aware that there were 'divisive' topics. I discouraged people from writing about them, because I thought the forum was vulnerable in that if people didn't seek consensus, they wouldn't find it.
커닝햄: 사실 저는 위키를 어떤 공동체가 사용하는 새로운 용어의 용어집으로 생각을 했어요. 어떤 공동체가 사전을 필요로 한다는 생각은 처음 위키를 생각해 낼 때 도움을 주었지요. 그 때에 저는 불화를 일으키는 토픽들에 대해서 걱정을 하고 있었어요. 저는 사람들이 그런 것에 대해서는 쓰지 말라고 했었죠. 왜냐하면 사람들이 일치된 의견을 찾지 못했고 또 못 찾는 다면 그 토론은 상처를 받기 쉽기 때문이라고 생각했었죠.     Now when I'm boasting of the qualities of wikis, I speak of the ability of a community to establish and enforce norms in a way a computer program can't. You couldn't write down NPOV in a rule and run it as a test on submissions. The only way to make [such] a social distinction is to have a lot of people discussing examples.     지금은 제가 위키의 질이 높다고 자랑을 할 때에, 저는 공동체가 컴퓨터는 하지 못하는 방법으로 규범을 세우고 그것을 강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요. "중립적 시각"을 하나의 규칙으로 만들어서 글을 써서 등록할 때 이 규칙에 맞는지 검사하게 할 수는 없어요. 단 하나의 방법은 사회적으로 구별을 해내는 것인데 즉, 많은 사람들이 실제 예들에 대해서 토론하게 하는 것이죠.

"Who would have thought that email, with all of its permissions and security, would fall apart faster than wiki?"

Did you expect wikis would grow as large as they have today? 위키가 오늘날처럼 크게 발전할 줄 예상 하셨었나요?

WC: I thought there would be failure modes, but I wasn't surprised that communities found ways around them. I thought it was important that when the organization proved to be wrong, people could reorganize on their own, that organization could emerge. 커닝햄: 실패한 부분도 있지만, 공동체들이 그들 근처에 있는 방법들을 찾아낸 것에 대해서는 놀라지 않습니다. 어떤 조직이 잘못 되었다고 밝혀졌을 때 사람들이 그들 스스로 재조직하여 그 조직이 부상할 수 있게 할 수 있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Why aren't there other huge wiki projects, like a book-review or journal project? 서평이라든지 신문과 같은 거대한 위키 프로젝트는 왜 없을까요?

WC: Maybe this can only happen once every few years. Maybe the body of people who realize how the social process works, and the value in it, can only grow so fast; then somebody has to have the energy to form the community that will sustain it. And maybe people do create these communities, and say "well, this is gonna be so good, let me pull a little profit out of it," and are a little disingenuous.
    I suspect there will be wikis on all kinds of subjects. But right now, for people who just want to feel what it's like, why start a new one when you can go to well-formed communities and just participate? '커닝햄: 아마 이런 일들은 몇 년에 한번씩 밖에 일어나지 않을 거에요.

Do you think that's why we have so many Wikipedia-related communities?

WC: The fact that Wikimedia encourages that kind of splintering and that you've done some yourself, is in a sense an even grander goal than finishing the encyclopedia. To turn the process over to more communities.

Thank you for talking with us. Do you have any parting thoughts?

WC: I hope you will write about, not just the page count of Wikipedia, but how the ideas [of Wikipedia] are progressing in the world. And I hope you will use the newsletter and the Foundation to monitor and promote these ideas, and to promote culturally idealistic endeavours.

--[WQ]




6[edit]

미디어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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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is a look at what the media (in all its forms) has to say about Wikipedia, be it good, bad or indifferent. Up until now, Wikipedia has hogged the media spotlight; by the next newsletter, we hope to have excerpts about its sister projects as well.

여기에 미디어(형식에 상관없이 모든)에서 좋다, 나쁘다, 관심없다 등등 위키백과에 대한 견해가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위키백과가 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습니다. 다음 회보가 나올 때까지 다른 자매 프로젝트들에 대한 기사들도 인용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Imagine a world in which every single person on the planet is given free access to the sum of all human knowledge. That's what we're doing. --Jimmy Wales in a Slashdot interview, July 28 2004.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모든 인류의 지식을 모아 놓은 곳에 자유롭게 접근 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해 보세요. 그것이 우리가 하고 있는 일입니다. -- 2004년 7월 28일 슬레시닷 인터뷰 에서 지미 왈레스

If you still have any old Britannicas clogging your bookshelves, it is time finally to haul them off to Oxfam. Wikipedia... is a scholarly, thorough work of reference that costs nothing to consult... Best of all, entries are endlessly updated to keep them relevant, errors are gladly corrected within minutes, and - unlike its stuffier predecessors - it respects the specialist knowledge of you, its user. -- The Times (London), July 20, 2004.

Wikipedia, the encyclopedia of the 21st century, is free as beer, open to all, and free as speech. It's a modest and titanic project with growing success. -- SVM, September, pp 76-77 (a full-color two-page spread)

It's called Wikipedia and, like Google, it is one of the wonders of the world. -- John Naughton in The Observer, Sep 12 2004.


A quick timeline of Wikipedia's maturation through the lens of the press:

- Jul 21, 2003 : "Wikipedia.org, for example, lets the public collaborate to build a surprisingly accurate encyclopedia." -- David Weinberger, NPR
- Oct 17, 2003 : "[one of] our top 10 reference sites" -- the UK's Daily Mirror
- Jan 29 : "One of the most fascinating developments of the Digital Age... extraordinary..." -- Dan Gillmor, San José Mercury News
- Feb 25: 'To achieve the quality of established encyclopedias, much remains to be done' -- Tagesthemen, the late edition of a major german news program, concluding a 3-min segment on Wikipedia
- Mar 1 : "One of the 30 web sites that everyone must know about" -- PC Computer, a spanish tech 'zine, referring to es.wikipedia.org.
- Apr 1 : "Impressive...covering every topic imaginable...informative and authoritative" -- UK's The Guardian
- Apr 23 : "One of the most reliably useful sources of information around, on or off-line" -- BBC News
- Jun 1 : "The web's most stunning and exciting site" -- icWales, the national website of Wales
- Jun 29 : "Astonishingly... not a bunch of graffitti and spam [a la] web fora or guestbooks. Quite the opposite: Many entries in the online-reference compare favorably with a commercial reference" -- Mario Sixtus, Frankfurter Rundschau
- Jul 20 : "Fortunately, the same community (i.e., humans) that ruined the Web is revolutionizing the encyclopedia" -- The Chicago Sun-Times
- Aug 11 : "It used to be if you were a kid in a village in India or a village in northern Canada in the winter, maybe you could get to a place where they have a few books once in a while. Now, if you have a telephone, you can get a free encyclopedia. You have access to the world's knowledge" -- Howard Rheingold, in an MSNBC interview
- Aug 14 : "the Brockhaus of Trivia" -- Andreas M. Bock, Suddeutscher Zeitung
- Sep 10 : "Sharp competition for Brockhaus and Encarta: The free on-line encyclopedia Wikipedia will appear in a few weeks on CD-ROM" -- PC-Welt

Wikipedia has been used as a source in academic papers, legal briefings, business plans, and even weather reports:

"[Hurricane] Ivan was in the Gulf of Mexico on Tuesday... It likely will hit the Alabama coast early Thursday, according to www.wikipedia.org." -- Sept 15, 2004, Dre Jackson, Peoria Journal Star Online

 

Our critics
Illustration of circle strafing

Of course, not everyone is a fan. Other encyclopedias regularly point out Wikipedia's limitations when asked about it. "[People] at Microsoft point out that free online sites don't offer the same consistency and reliability, and attention to user's needs, as Encarta does. At the same time, Encarta provides a safer environment than the Web does for student research" [ Seattle P-I Reporter, 7/12].

The UK's Register has also started regularly criticising Wikipedia: "It's hard to imagine anyone other than a Wikipedian arguing [for] the wider availability of high quality information collections," one reporter claims, calling Wikipedia "an occasionally useful online resource that needs to be taken with a huge sackful of salt," and "the world's most useless online text" [The Register, 9/15, 9/7, 7/14]. A few responses from enthusiastic Register readers resulted in another snide column about the insular nature of the Wikipedia community.

Meanwhile a tech column in the Syracuse Post-Standard attracted attention from the blogosphere in August, after publishing an article warning readers not to trust Wikipedia as a source. Many sites picked up a Techdirt article, whose author had contacted the Post-Standard reporter and had been insulted for his efforts.
    The article revolved around a quote from a high-school librarian who seemed altogether opposed to Wikipedia. When some Wikipedians told her about the fuss her comments had raised, she was quick to respond with a polite letter (and to give us permission to quote her in turn):

I just re-read what I originally sent to Al Fasoldt in the recent Post-Standard column. I'm afraid I do have egg all over my face... The message was NOT... that Wikipedia is not an authoritative source. The message was that the best thing about the web (the sharing of information and ideas) can also make it harder for the average high school student to make a judgement call when checking the authority of a source used for research.
I'm sorry if this generated controversy over the authority of the site, this is NOT what was intended. It just illustrates the problem.

We couldn't agree more.




7[edit]

International[edit]

Wikipedia reached a combined total of 1 million articles in September. The previous month saw a number of smaller milestones in many languages. The English Wikipedia reached a third of a millon articles. The French Wikipedia celebrated their 50,000th article with a stub about the Medlar fruit. Danish hit the 20,000 mark the day before Russian reached 5,000 and the Arabic and Icelandic Wikipedias each reached 1,000 articles. The Hebrew Wikipedia just passed the 10,000-article milestone, and three more languages (Bulgarian, Finnish, and Norwegian) will soon do the same.

The growth of smaller Wikipedias is often due to the efforts of one or two very enthusiastic editors to give them a kick-start. For example, عصام بايزيدي and أبو سليمان on the Arabic Wikipedia, or Ævar Arnfjörð Bjarmason on Icelandic. The Asturian and Slovak Wikipedias grew significantly in the last month, thanks largely to the efforts of Bar and Liso. Also of note is the Luxembourgish Wikipedia, which began only at the end of July yet already has over 600 articles.

Wiktionary, Wikiquote and Wikibooks were recently split into subdomains, allowing their interfaces to be translated and leading to hundreds of new potential projects. Wikiquote is already available in over five languages; Wikibooks and Wiktionary in over 15 languages each.

Meanwhile, new Wikipedias continue to be founded, in Cherokee, Muscogee and Laotian among others; Choctaw seems to be the next one up and is available now for creation. A multilingual Swiss portal was also recently set up, and linked to from www.wikipedia.ch.


Gallery[edit]

A collection of some of our most beautiful content<br\> Fantasy home panorama


Red sky at night, by dwindrim

O-torii (Grand Gate) of Itsukushima Shrine, Hiroshima, Japan. The floating shrine of a seagoddess, on the flow. Founded 1400 years ago, this is now a World Heritage site.
A rolling thunderstorm in Enschede, The Netherlands

File:Argentina-Perito Moreno-Glacier.jpg
The Perito Moreno glacier in southern Argentina

Gilt silver jug with pattern of dancing horses, Tang Dynasty, China. The horse is presenting a wine cup held in its teeth, a feat not seen in modern dressage.

Mt. St. Helens




8[edit]

Endnotes

From Sept 2-7, 2004, Wikipedia was present at the Ars Electronica Cyberarts Festival in Linz, Austria. Wikipedia had won a Golden Nica in the category digital communities of the Prix Ars Electronica and Jimbo Wales was invited to speak at the presentation of the prize winning projects.

In the Brucknerhaus where the conference talks took place, all the prize winners were given the opportunity to present their projects. Mike from the german wikipedia organized the Wikipedia booth at the so called electro lobby where Mike, Emu, Elian and DerTeufel explained Wikipedia and its concepts to the visitors. We had a very nice neighbourship: The people from Creative Commons were there, filling everyone up with "Open Source Water" under a Creative Commons License.

Open Source Water under Creative Commons License

The gala on Friday, transmitted on Austrian and German TV, was a little bit disappointing, however. After lengthy speeches from local politicians and sponsors, the awards were handed out. Instead of a live part in the ceremony, they played a brief video film about Wikipedia which included footage from the London meetup. So we have this nice photo of London Wikipedians as displayed at the Gala.

Wikipedia film at Linz cyberarts festival 2004

Sunday evening Jimbo had dinner with Howard Rheingold and Joichi Ito, two big fans of Wikipedia who were on the Jury of the Award committee. Later at a party with Ito and some others, Jane Metcalfe from Wired magazine and Armin Medosch from the German online magazine Telepolis showed up.

On Monday Lawrence Lessig payed a short visit to Linz, speaking on a panel and afterwards, he talked with Jimmy about the future of the GFDL. Martin Wattenberg, a researcher from IBM who had worked on a Wikipedia visualization project [1] demonstrated his Java program at the Wikipedia booth - really great stuff.

On the last festival day Jimbo gave his presentation about Wikipedia on the Digital Communities panel, where the jury members Rheingold and Ito explained their decisions for the awards. Since Ito, sitting on the panel, played around with his notebook, Jimbo decided to do the same and went chatting on IRC during the speeches. In an experiment, Jimbo asked the folks on #wikipedia to write an article about Ito for the English wikipedia which resulted in some funny conversations and - in the end - an article while Ito was blogging it. The conference finished by celebrating together with the people from Creative Commons the launch of Creative Commons Austria.

The Lentos museum in Linz, at night

Calendar[edit]

see Calendar for more
What's happening across the wikiverse and beyond.

Old events  
Jan New servers installed -> traffic spike. Feb 500,000 article mark
Mar Apr
May Prix Ars Electronica "Digital Communities" award. Webby "Community" award. Jun European meetings
Jul Major Slashdot interview, July 4 meeting in Paris. Aug 8 new Apaches set up -> traffic spike.

September[edit]

  • Sep 9: Aoineko picks up an award for Wikipedia from the Japanese Advertiser's Association
  • Sep 15: Milestone: Wikipedia reaches 1,000,000 articles
  • Sep 21-24: Jimmy Wales in Switzerland; presentation to the UN

October[edit]

  • Oct 1 : 40,000 copies of a CD with a snapshot of the German Wikipedia sent out
  • Oct 4 : Wikiversity deadline
  • Oct 12: Berlinux conference
  • 3 squid proxy servers set up in France

November[edit]

  • Nov 27-28 : Rotterdam Symposium

December[edit]

  • Dec 27-29 : 21C3 in Berlin, wikimeetup

Future Events[edit]

  • Mar 18-20, 2005 : CCC conference, party

 

Australian sunset, near Swifts Creek

가야할 길[edit]

The road ahead

재단의 회원들은 겨울이 시작되기 전에 인쇄된 이 회보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정보에 대한 메타정보가 있는 회보 페이지에 계속 관심을 갖아주시거나, 전자우편으로 회보를 받아 볼 수 있도록 구독 신청을 해주세요. 새해에 발행될 다음 호를 기다려 주시고, 많은 참여와 제안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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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반, 합!
여기엔 중립적인 시각이 필요하겠구나 생각되면,
    정, 반, 합!
그렇게 좋은 씨앗을 심어 보세요
그리고 행동으로 옮겨 보세요
그리고 모두 동의할 때까지 멈추지 말아주세요
그러면 사람들이 당신을 위키피디안이라고 부를꺼에요
    정, 반, 합!

-dpbsmith